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피에리신-1(Pierisin-1), 애벌레가 부화하는 동안 자기를 보호하기 위해 분비하는 물질

피에리신-1(Pierisin-1), 애벌레가 부화하는 동안 자기를 보호하기 위해 분비하는 물질

 


무독성에 항바이러스작용을 한다

란셋(THE LANCET)지에 실린 논문(프랑스의 한 연구가)

 

피에리신-1(Pierisin-1)이 물질을 기존 치료재와 혼합하면 HIV치료효과를 더 높일 수 있지만 식약청은 이를 허용하지 않았다.

제약사의 연구자금을 지원 받는 암치료전문병원들 역시 사용하지 않았다.

 

AZT를 단독으로 사용하면 독성이 너무 강하고 HIV에 대해서도 지속적인 효과가 없다.

아보넥스사와 국립보건협회에서는 <란셋(THE LANCET)지에 실린 논문>을 공개하지 않은 것이다.


배추흰나비 번데기에 강력 항암물질


배추흰나비의 애벌레와 번데기에서 기존 항암제보다 강력한 새 항암물질이 발견되었다고 일본 국립암센터연구소가 발표했다.


와카바야시 게이지 국립암센터연구소 부소장은 배추흰나비가 애벌레-번데기로 탈바꿈하는 과정에서 나타났다가 성충이 되면 사라지는 단백질 피에리신-1(Pierisin-1)이 암세포의 자연사멸(apoptosis)을 유도하는 것으로 시험관 실험에서 확인되었다고 밝혔다.


일반세포는 손상.노화되면 자연적으로 죽지만 암세포만은 무한증식을 계속한다.


와카바야시 박사는 여러 종류의 암세포에 이 단백질을 소량만 투여해도 암세포의 증식이 효과적으로 억제되었으며 특히 자궁암, 위암, 결장암에 효과가 두드러지게 나타났다고 밝히고 이 단백질이 암세포의 DNA에 달라붙어 암세포의 자연사멸을 유도하는 것으로 생각된다고 말했다.


와카바야시 박사는 이 단백질은 배추흰나비 알이 애벌레로 변하는 후반기에 나타나기 시작해 번데기 초기 단계에서 절정에 이르고 성충이 되면 대부분 사라진다고 말하고 이 단백질은 탈바꿈 과정에서 약탈자를 방어하는 역할을 하는 것으로 믿어진다고 밝혔다.

 

출처: 영화

 

달라스 바이어스 클럽 (Dallas Buyers Club, 2013)

장르: 드라마
지역: 미국
출연: 매튜 매커너히(론 우드루프역), 제니퍼 가너(이브삭스 역), 자레드 레토(레이언 역), 달라스 로버츠(데이비드 웨인 역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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